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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코엔지에 다시 가는 이유

친구가 코엔지에서 사온 자석인형인데 완전 깜찍하다.서로 가까이 다가가면 이렇게 쪽. 뽀뽀를 한다.이녀석들이 너무 갖고 싶어서, 꼭 사오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친구가 담아왔던 예쁜 코엔지 거리에 반해 마지막날 도쿄를 떠나기 전 다같이 코엔지에 들르기로 했다.그리고 마침내 녀석들을 득템! 지금은 한국에 있는 내 소중한 피아노 위에 이쁘게 장식되어...

[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푸우와 그 친구들

코엔지에 갔던 친구가 사와 하나식 나눠 가졌다. (나는 티거!!!)어쩐지 우리셋의 모습을 보는 거 같기도 하고.

[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고탄다 도코호텔 지하 라멘가게

우리가 머물렀던 고탄다 도코호텔 지하에 라멘집이 있었다.엄청난 비로 인해 오다이바에서 금방 돌아와야 했던 우리는 호텔 체크인시 받았던 투숙객에게 주는 할인쿠폰도 사용할겸, 아쉬운 마지막 밤도 달랠겸 지하로 내려갔다.비내리는 날은 유난히 면류가 땡기는 듯.미리 알아보고 간 바로는, 이곳은 국물에 면을 따로 적셔먹는 츠케멘이 유명...

[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오다이바 팔레트 타운

쇼핑몰을 이렇게 예쁘게 꾸며 놓다니.평일이었는데도 유명한 쇼핑센터 답게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그 중에 반은 관광객일지도..이 여행 이후 왕십리에 오다이바 쇼핑몰을 벤치마킹한 엔터식스가 생겼다.엔터식스에도 가봤는데 원조가 아니어서 그런건지, 약간 뭔가 부족한것 같은 느낌은 나만드는 건가??어쨌든 오다이바 에서 우리는 시시각각 움직이는 예쁜 하늘 보랴, 예...

[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오다이바에서 만난 토토로

어쩐지 토토로는 일본이라면 어디서든 쉽게 만날 수 있는 쉬운 녀석일지도 모르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볼때 마다 웃음짓게 하는 귀여운 녀석이란건 인정!

[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레리앙풍 커리

책에서 보았던 레리앙 카레를 주문했다.영어로 된 메뉴판은 물어보니 안타깝게도 없었다. 그래도 아저씨는 친절히 음식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었다. (하지만 일본어를 전혀 못하는 나로써는 아저씨가 뭐라고 하는지 알수 없었음.)커리를 기다리는 동안 먼저 서빙된 발사믹 소스 샐러드를 맛보며 천천히 나만의 시간을 즐겼다.레리앙의 커리는 참 독특했다.일본식...

[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시모키타자와. 레리앙

시모키타자와에 있는 레리앙.도쿄로 떠나기전에 친구에게 여행책을 빌려 읽다가 발견하게 된 곳이다.책에서보니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분위기라 이 카페의 이름과 위치를 잘 적어놨지만 그 책에 지도가 워낙 대충 표시가 되있어서 잘 찾아갈 수 있을까 걱정을 했었다.그래도 다행히 많이 헤매지 않고(헤매긴 헤맸다) 레리앙 간판을 발견.

[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지유가오카 라비타

라비타. 도쿄의 작은 베네치아라고 불리우는 곳인데 생각 한 것 보다 더 작았다.또 내가 갔었을 땐 날이 더워서 그런지 물도 별로 없었고, 그 물 위로 떨어진 나뭇잎들 때문에 더럽기 까지 한 모습에 대실망.저녁때쯤 왔다면 불이라도 켜진 모습에 조금은 괜찮았었을 지도 모르지만 기대를 너무 했던 탓인지 실망만 안고 왔다.게다가 이 주변에서 사람도 볼...

[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지유가오카

반나절 자유투어로 내가 선택한 곳은 지유가오카와 시모키타자와.지유가오카에는 내가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잡화점들이 많고, 시모키타자와에는 꼭 가보고 싶은 식당이 있어 두군데를 골라봤다.먼저 지유가오카에 들러서 이곳 저곳 잡화점들을 둘러보며 쇼핑도 하고 한낮이 되니 너무 덥고 다리도 아파 잠시 더위도 피할겸 모스버거에 들려 딸기 쉐이크를 먹...

[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요시모토 나라 카페

도쿄에서도 유명한 요시모토 나라 카페 A to Z.하라주쿠에서 부터 여기까지 걸어오느라 애좀 먹었다.하라주쿠는 한국의 명동거리와 너무 비슷한 느낌에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하고 바삐 발걸음을 이곳으로 옮겼건만눈돌아 가던 오모테산도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예상치 못한 시간을 보내고 저녁쯤에야 이곳에 도착.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지만 운좋게도 요시모토 나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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