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지유가오카 라비타 여행

라비타. 도쿄의 작은 베네치아라고 불리우는 곳인데 생각 한 것 보다 더 작았다.
또 내가 갔었을 땐 날이 더워서 그런지 물도 별로 없었고, 그 물 위로 떨어진 나뭇잎들 때문에 더럽기 까지 한 모습에 대실망.
저녁때쯤 왔다면 불이라도 켜진 모습에 조금은 괜찮았었을 지도 모르지만 기대를 너무 했던 탓인지 실망만 안고 왔다.
게다가 이 주변에서 사람도 볼 수 없어서 왠지 휑-한 느낌이 들어 더욱더 그랬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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