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치킨 커리와 마르게리따 피자 여행

카페 프란지파니에서 먹은 저녁. 치킨 커리와 마르게리따 피자.
이것저것 많이 먹은 터라 그다지 식사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 메뉴판을 보다 아주 착한 가격의 피자가 있길래 
마르게리따 피자하나를 주문했고, 하나만 시키기 뭔가 아쉬운 마음에 커리까지 주문했다.
두개 시키길 잘했지, 설거지가 필요 없을 정도로 남김 없이 싹싹 긁어 먹었다.
마르게리따 피자도 맛있었지만 왠지 기억에 남는 건 이 커리.
사실 그전부터 커리라면 치를 떨었는데(당근 때문이지만) 이 때 이후 조금씩 먹기 시작해 지금은 커리 광이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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